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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와 차도녀 같은 매력으로 큰 인기를 받았던 배우 최정윤. SBS 아침 드라마 아모르파티로 안재모와 함께 6년만에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복귀가 반가운 그녀 최정윤의 5가지 핵심정보 알아볼께요. 아래를 참고하세요.

 

 

최정윤 프로필

나이 : 45세 (1977년생)
신체 : 163cm / 46kg
고향 : 서울
학력 : 중앙대학교 대학원 영상예술학 석사

최정윤이 벌써 45세라니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프로필상 키는 163cm지만 아담만 매력이 있는 배우라 160cm나 조금 넘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최근 아모르파티 제작 발표회를 보면 한창 활동하던 시기보다는 조금 살이 붙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이를 낳고도 그 정도까지 몸매를 관리한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6년만에 복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아름다우면서도 조금은 시크하고 귀여움이 몇 방울 섞인 외모가 인상적입니다.

최정윤 인스타그램 일상 모습
벚꽃구경하는 최정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도 연예인 출신입니다. 윤태준은 리치가 속해 있던 그룹 '이글파이브'의 멤버 출신으로 당시에는 꽃미남 외모로 주목을 받았었죠.

거기에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당시에도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의 아버지는 재계 순위 44위의 재벌이라고 하여 결혼 당시 일명 '청담동 며느리'라고 불리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2017년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가 되면서 최정윤도 한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이번 아모르파티로 복귀하면서 '연기가 하고 싶어서 미칠뻔 했다'고 복귀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윤태준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현재 41살입니다. 최정윤보다는 4살 연하인 것이죠. 하지만 최정윤이 동안 외모에 베이비 페이스라 4살 차이 연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슬하에는 6살 된 딸이 있습니다.

최정윤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오고 배우로서 그리고 한 아이 엄마로서의 삶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딸 지우의 사진이 꽤 많은데 귀여운 외모로 이모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죠.

특히 배우 어머니의 센스인지 옷을 배우 귀엽고 깔끔하게 잘 입혀서 꼭 아동 모델을 보는 느낌도 듭니다. 최정윤 인스타그램은 @beanmom77 로 아이디부터 애정이 느껴지네요. 빈은 태명 같은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팔로워는 16.7천명으로 방송 활동이 뜸했음에도 여전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어서인지 남편은 등장하지 않고 딸과의 생활 그리고 자신의 연기 활동이 주 콘텐츠입니다.

연기활동

1996년부터 꾸준히 활동해오고 한참 인기를 누리기도 한 것에 비해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은 아침 드라마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데뷔작은 우리나라 시트콤의 한 획을 그은 '남자셋 여자셋'에서 본인의 이름 그대로 최정윤역을 받았습니다.

이후 LA아리랑, 전원일기, 미스터Q, 옥탑방 고양이, 옥작교 형제들 등 당시에 인기를 끌었던 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쉬는 시기 없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성실한 꾸준러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만큼 찾아주는 작품이 많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15년 청담동 스캔들을 마지막으로 결혼과 함께 연기 활동을 하지 않다가 이번 아모르파티가 6년만에 복귀가 되는 것이죠. 같이 출연하는 안재모 배우는 10년만에 컴백입니다.

드라마보다는 덜 활발했지만 영화쪽으로도 활동을 했습니다. 폰, 써클, 분신사바 같은 공포 영화에 자주 출연한 것이 눈에 띄네요. 그 밖에 가장 흥행작은 '라디오 스타' 그리고 '그 놈 목소리' 입니다.

육아생활

과거에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여 자신의 육아와 결혼 생활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남편 윤태준은 너무 바쁘기 때문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딸을 말 그대로 '독박육아'하고 있다고 말했죠.

딸을 너무 이뻐하지만 지우는 엄마 껌딱지로 하루 종일 육아에 시달리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재벌가 며느리로 화려한 삶을 생각한 시청자들의 생각과 달리 평범하게 육아에 시달리는 어머니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생활에 더욱 연기에 대한 갈증이 커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에 대박을 기원하며 연기자 최정윤의 이후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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